2009년 05월 29일
아 눈물이...
오랜만에 펑펑 울어봤습니다.
이런 결말이 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말이죠.
오늘 영결식 시청못한게 아쉽네요.
한때는 마르고 닳도록 까대다가 임기후에는 좋아하게 된 분이셨는데
이렇게 가시는 모습을 보니까 착잡합니다...
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# by | 2009/05/29 23:07 | 뉴스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9/04/01 00:02 | 뉴스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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